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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광훈 목사는 이미 2021년 2월에 국회와 사법부의 해산을 요구 했다
  • 한성수 편집국장
  • 등록 2022-04-28 22:48:51
  • 수정 2022-06-18 14:0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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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목사는 "국회 의장단은 전원 사퇴하고 국회도 해산해 내년 대선 때 새로운 총선을 실시하라"면서 "악법 판결을 내린 모든 판사도 헌법을 인정하는 재판부를 새로 구성하지 않으면 국민이 저항권을 행사해 다 쫓아낼 것"이라고 덧붙였다.

- 본문중 인용


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400097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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