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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관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...
  • 한성수 편집국장
  • 등록 2022-05-21 13:28:17
  • 수정 2022-06-08 23:06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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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대한민국은 5년간의 시간을 벌게 되었다.


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한민국을 "중국의 영향권"으로 끌고 가는 일이 멈췄다.


대한민국이 "중국의 영향권"에 끌려 들어간다면 대한민국의 "주권이 유린" 되고 심지


어 오랜 역사의 "민족국가" 가 "붕괴"되어 "한민족"이 "중국의 한족화' 되는 현상이 발


생할 가능성 마저 있었다.


문재인 전 대통령은 북방의 "북조선"의 미국과의 "관계개선"을 방해하며 이들마저 "중


국의 영향권" 에 넘어가도록 "북미관계개선"을 방해 하기도 했다.


문재인 전 대통령의 "민주당 세력"의 최종적인 목표는 남북이 중국의 영향권에 들어가


게 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 추종세력은 한반도를 중국의 "조선성"으로 만들어 그 반대


급부로 반영구적인 일족의 세습 "공산귀족"이 되는 걸 획책 한 것으로 보인다.


외부세계의 긴장감이 커지는 요즘 "대만과 중국간"의 "양안전쟁" 가능성이 임박해졌다


는 소식이 넘치고 있다.


혹자는 "양안전쟁" 은 2022년 10월 혹은 2023년 2~3월에 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


다.


대한민국 내부의 문제가 "윤석열 대통령" 의 당선으로 5년의 시간을 벌고 "개혁할 시


간" 을 가질 수 있게 된 것과 별개로 외부의 정세는 혼돈으로 다가 오는 것 같다.


"윤석열 대통령" 을 포함한 "행정부"가 미국과 "동맹강화" 를 통해 "외부의 도전" 을 헤


쳐나가야 할 때이다.


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"혼돈된 나라" 가 다년간의 여러 사람들의 노력 끝에 마침


내 "윤석열 정부" 를 탄생 시켰다.


외부의 정세를 주의하며 살피고 당분간의 "정비" 를 위한 "휴식" 이 필요한 때이기도 


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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